- [포토샵이미지메이킹] FEEL YOUR PERFUMES

조회 수 1728 추천 수 0 2010.08.17 22:07:39  

 

사진을 사용해서 이미지를 만들 때에 그 목적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서 이미지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디자이너의 의도는 달라지게 됩니다. 어떠한 이미지를 만들 것인가...는 어떠한 사진을 선택할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지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향수의 홍보용 이미지를 만든다고 생각을 해 볼까요. 향수의 향과 의도에 맞는 모델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모델이 없다면? 그리고 다른 사진을 사용해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한다면?

여러분은 어떠한 사진을 고르게 되고 또 선택한 사진을 어떻게 활용을 해서 이미지를 만들겠습니까?

한 장의 사진을 사용해서 이미지를 만들 때에도 어느 사진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리고 사진의 어느 부분을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진을 어떻게 포토샵을 사용해서 효과적으로 만들어 줄 것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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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소스 이미지 파일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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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File > New를 선택하고 가로와 세로를 각각 900*400px의 새로운 도큐멘트를 만들어 줍니다.
그런 후에 hmh_008.jpg 파일을 이동툴을 사용해서 도큐멘트로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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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여백을 만들기 위해서 이미지를 왼쪽으로 약간 이동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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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여기서 한가지 생각을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한된 크기 안에서 이미지의 크기를 얼마만큼의 크기로 정할 것인지를 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도 예기를 하겠지만 이미지의 크기를 크게 하거나 작게 하는 것만으로도 전체적인 이미지가 주는 느낌은 또 다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③ 배경색 정하기
흰색의 배경을 다른 색으로 바꾸어 줍니다.
앞에서도 예기했지만 배경의 색을 정할 때에는 사진에 있는 색을 최대한 활용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툴박스에 있는 Eye Dropper를 사용해서 원하는 색을 선택을 한 후에 그것을 Background 레이어를 선택을 한 후에 Fill을 사용해서 칠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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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의 색을 연한 색이 아니라 진한 색을 사용한 이유는 전체적인 이미지의 느낌을 좀 더 강하게 하기 위해서 이며 이것은 일단 원하는 색을 찾은 후에 Color Picker를 사용해서 색상을 조절해 주면 됩니다.

 

[팁]
Color Picker를 사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

스포이드(Eye Dropper)툴을 사용해서 원하는 색을 선택을 한 후에 툴박스에 있는 컬러를 선택하거나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Color Picker 대화상자가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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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컬러 픽커를 사용해서 기존의 색상을 다른 색으로 바꾸거나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 가 있는데 오른쪽에 보이는 H.S.B나 R.G.B 도는 L.A.B 와 같은 체크 박스를 사용해서 원하는 색상을 조금 씩 다른 방법으로 찾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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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H.S.B중에 하나를 사용해서 색상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H : Hue의 줄임말로 색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가운데에 있는 색상 슬라이더를 사용해서 원하는 색을 선택하고 왼쪽에 있는 조절상자에서 밝기와 채도등을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S : Saturation의 줄임말로 채도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가운데에 있는 슬라이드를 사용해서 선택한 색의 채도를 조절할 수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B : Brightness의 줄임말로 밝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가운데 슬라이드를 사용해서 선택한 색상의 밝기를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④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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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소스 이미지 파일을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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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봉 툴을 사용해서 그림에서 검은색 부분을 선택영역으로 만든 후에 Copy하고 도큐멘트로 가져가서 Paste를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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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Free Transform을 사용해서 크기와 위치를 아래의 그림과 같이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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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색상을 변경할 때 알아두면 좋은 옵션

작업을 하다보면 선택영역을 사용해서 가져온 이미지의 색상을 변경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은 레이어를 CTRL을 눌러서 선택영역을 만든 후에 거기에 색상을 칠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것은 이미지의 가장자리에 원래의 색이 남아있어서 테두리 같은 것이 보이거나 Opacity가 적용된 부분은 원하는 만큼 색상이 칠해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선택영역을 사용하는 것보다 Lock이라는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Lock 기능은 레이어 윈도우의 왼쪽 상단에 있는 네 개의 아이콘으로 조절을 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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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Lock은 Lock Transparent로 레이어에서 색상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만 작업을 할 수가 있고 그렇지 않은 투명한 부분에서는 아무런 작업을 하지 못하게 막아주는 Lock입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선택영역을 만들지 않아도 원하는 부분의 색상을 언제든지 바꾸어 줄 수가 있습니다.
두 번째 Lock은 Lock Image Pixel이라는 것으로 레이어에서 브러쉬로 작업을 하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Lock을 걸어주는 것입니다.
세 번째 Lock은 Lock Position으로 위치를 이동하지 못하도록 Lock을 걸어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Background와 같은 레이어만 이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지만 이 Lock을 사용하면 일반적인 레이어도 그러한 효과를 적용할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에 있는 것은 위의 세 개의 Lock을 한꺼번에 하지 못하도록 해 주는 것으로 아무런 작업이 되지가 않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선택되어 있는 레이어인 “Layer 4"를 보면 레이어의 끝 부분에 자물쇠 표시가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Lock이라는 것에 걸려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⑦ Layer Style을 시용하지 않은 Emboss 효과 만들기
우선은 Layer Style을 사용해서 Emboss를 적용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원하는 그림이 선택되어 있는지를 확인한 후에 Layer > Layer Style > Bevel & Emboss를 선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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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el & Emboss효과에서 가장 작은 효과를 적용을 해도 보여지는 이펙트는 그림이 가지고 있는 느낌을 잘 살려주기보다는 이펙트에 대한 느낌이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좋은 효과를 주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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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튀어나와 보이는 효과가 너무 둥글게 보이게 됩니다.
이런 것보다는 좀 더 간단한 효과를 사용해도 좀 더 다른 느낌의 효과를 만들어 줄 수가 있습니다. 

⑧ 레이어 윈도우에서 CTRL키를 누르고 해당 레이어를 클릭을 하면 선택영역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런 후에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고 Edit > Stroke를 선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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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과 같이 스트로크의 두께[Width]값을 1px로 하고 색상은 흰색으로 선택을 해 준 후에 OK를 누르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스트로크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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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의 Opacity를 20%로 낮추고 위치를 오른쪽과 아래쪽으로 1픽셀씩 이동을 해 주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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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가지고 있는 영역이 전체적으로 커다란 덩어리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얇은 선으로 되어 있다면 스트로크의 두께를 얇게 해 주는 것이 좋은 효과를 주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⑨ 소스 이미지 파일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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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배경을 제외한 유리병과 꽃 부분을 선택해서 사용할 것입니다

원하는 부분을 선택영역으로 만들어 줄 때에는 우선 사진이 어떤지를 먼저 보고 어떠한 툴을 선택할 것인지를 전해야 하는데 색상이 배경과 비슷하고 모양이 단순하지가 않기 때문에 손이 조금 많이 가게 되는데 이럴 때에는 펜툴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펜툴을 사용해서 선택영역을 만들 때에는 일반적으로 도큐멘트의 크기를 조금 확대를 해서 선택영역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데 이것은 선택영역을 조금 더 정확하게 만들어 줄 수가 있을 뿐 아니라 선택영역에서 필요한 부분이 어떤 쪽인가에 따라서 선택영역을 만들어 주는 것도 약간 다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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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그림이 일반적으로 조금 얇을 때에는 경계부분에 최대한 근접해서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그렇게 했을 때에는 배경의 그림이 같이 선택영역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끝 부분이 약간 튀는 현상이 나오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필요한 부분 안쪽에서 선택영역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펜툴을 사용해서 만든 선택영역은 선택영역이 바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선택영역으로 만들어 줘야 하는데 가장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은 키보드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Enter를 누르면 바로 펜툴로 만든 패스가 선택영역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⑩ 선택영역을 만들었으면 Select > Feather를 1을 적용을 하고 복사를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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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her를 적용하는 이유는 팬튤을 사용해서 선택영역을 만들고 그것을 이동하게 되면 이미지의 외곽이 거칠게 표현이 되는데 그것을 조금 부드럽게 해 주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⑪ Edit > Free Transform을 사용해서 이미지의 크기를 조절한 후에 Levels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맑기를 맑게 해 주는데 여기서는 약간 신비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밝기를 좀 더 밝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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⑫ 레이어를 복사한 후에 Filter > Blur > Gaussian Blur를 적용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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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를 적용할 때에 얼마만큼을 적용해야 하는가를 정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가지 값을 적용해 보면서 원하는 상태로 될 때까지 조절을 해 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⑬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Screen으로 바꿔주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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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타입툴을 사용해서 “Inspiration"라는 차입을 입력을 하고 Free Transform을 사용해서 약간의 기울기를 조절하면 이미지가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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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촬영을 하고 그것을 사용해서 이미지로 만드는 것은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환경에 대한 문제에서부터 소스를 선택하는 문제 노출과 초점에 대한 문제 등 어려움은 많이 있습니다.

 
사진을 잘 찍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항상 이말 밖에는 안 합니다.

“언제나 사진을 들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라”

사진에 관한 책을 본다거나 관련 사이트를 들어가서 사진을 본다거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렇게 해서는 자신의 느낌을 담아내는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사진을 찍으면서 느낌을 이해해 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좋은 사진을 찍을 수는 없다. 스스로가 그런 상황에 대처해 가면서 찍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찍는 것만큼 확실히 알게 해 주는 것은 없습니다.

카메라와 눈은 다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을 사진으로 찍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의 시선으로 사물을 보는 방법을 키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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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봄이기다려진다♥

2011.04.22 10:55:44

튜토리얼에 감사합니다.!

봄이기다려진다♥

2011.04.22 10:56:29

근데..웹디자이너도 .. 사진찎는 기술을 익히는게 중요한걸까요!>?

포토샵튜토리얼

2011.04.25 13:34:36

사진을 찍는 기술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디자이너는 구성과 합성 까지도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