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샵이미지메이킹] Feel so good

조회 수 1402 추천 수 0 2010.08.04 21:50:32  

 

여기서 사용한 이미지는 음식점이나 바[Bar]에가면 자주 볼 수 있는 파라핀을 사용한 초를 촬영한 사진인데 해가 진 후의 저녁이나 와인을 먹을 때에 옆에 두면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서 제목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컨셉.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밝고 짙은 느낌의 사진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풍부한 느낌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구지 초의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그 느낌에 충실하게 위해서 초의 윗 부분을 의도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글자에서 ‘so’를 부각시키고자 글자에 붉은 색의 사각형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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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이미지 파일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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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p 툴을 사용해서 원하는 크기로 사진을 잘라내 줍니다. [여기서는 가로와 세로의 크기를 각각 900, 440px의 크기로 잘라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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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p툴을 사진의 어떠한 부분을 자르더라도 Crop툴에 있는 옵션에 원하는 값을 입력해 주기만 하면 원하는 크기로 만들어 줄 수가 있기 때문에 지정된 사이즈의 크기로 사진을 자르는 경우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초첨이 맞는 부분을 찾은 후에 그 부분이 보이도록 이미지를 잘라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미지 전체가 흐린 부분만 남게 되고 시선을 집중할만한 부분이 없어지게 됩니다.

사진을 잘라낸 후에 Image > Adjustments > Levels를 사용해서 사진의 밝기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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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s를 사용하기 전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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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s를 사용한 후의 이미지

[팁] 여기서의 Levels는 색상의 밝기를 조절해서 밝게 보이게 하기보다는 전체적인 색감이 좀 더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조절해 줌으로써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색을 튀게 하거나 명암을 진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색감이 풍부하게 살수 있도록 Levels의 값을 조절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②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사각 선택툴을 사용해서 선택영역을 만들어 준 후에 색상을 검은색으로 칠해준 후에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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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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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내용을 입력을 할 때에는 주의해서 입력을 해야 하는데 어떠한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지 또 선택한 단어나 어휘가 거부감을 가지는 말은 아닌지 또는 한가지 이상의 뜻을 내포하고 있어서 다른 뜻으로 해석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닌지 등에 대해서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④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사각 선택툴을 사용해서 선택영역을 글자의 ‘SO'부분을 선택영역으로 만든 후에 Edit > Copy Merged를 사용해서 선택영역 안에 있는 이미지를 복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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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Merged는 선택영역 안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를 그대로 복사를 해 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선택영역 안에 서 보여지는 그대로를 Copy Merged를 하고 Paste로 복사한 이미지를 붙여줍니다.

⑤ Image > Adjustments > Invert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색상을 반대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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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점선 만들기

마지막으로 타입의 아랫부분에 얇게 점선을 만들어서 마무리를 하면 되는데 점선을 만들 때에는 연필툴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필툴을 사용해서 점선을 만들 때에는 Brush 옵션을 조절해야 하는데 아래의 그림과 같은 Palette Well에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만약에 없을 경우에는 Window > Brushes를 선택을 하면 브러쉬 관련 옵션을 선택할 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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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아래의 그림과 같은 브러쉬 옵션에서 “Brush Tip Shape"를 선택을 하게 되면 브러쉬의 크기나 모양을 조절할 수 있는 옵션이 있고 제일 아랫부분에 있는 ‘Spacing'의 값을 조절해 주면 점선을 만들어 줄 수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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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Spacing의 기본값은 25%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300~400%의 값을 적용한 후에 연필툴로 선을 그릴때에 ‘Shift'를 누른 상태에서 연필툴을 수평으로 그리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수평의 점선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점선의 간격을 넓히고 싶을 때에는 Spacing의값을 400%보다 더 많은 값을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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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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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이미지에 최소한의 효과를 주어서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느낌을 그대로 살리려고 하였으며 사진이 가지고 있는 색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기 위한 작업을 했습니다. 접사는 카메라를 최대한 가까이 가져가서 촬영을 하는 방법이므로 찍으려고 하는 대상 외에는 거의 다른 부분이 나오기가 어려우므로 되도록 찍으려고 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찍을 수는 있지만 피사계 심도가 낮아지게 되면 초점이 맞는 부분이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특징을 살리게 되면 시각적으로 집중을 하게 할 수 있는 효과를 만들어 줄 수가 있게 되므로 일반적인 사진(여기서는 피사계 심도가 높은 사진)을 시각적으로 집중을 하게 하기 위한 효과로 필요한 부분을 제외한 다른 부분을 임의로 흐리게 만들어 주는 효과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