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토샵이미지메이킹] 사진[소스]
조회 수 1750 추천 수 0 2010.07.31 20:53:30|
1장 사진 [소스] 첫 번째. 주제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진이 주는 느낌이 좋다고 해서 그 사진을 선택할 때에 주제 자체가 변하게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진에 주제를 맞추게 되면 전체적인 조화와 균형이 무너지게 되고 이미지로 전달하려고 하는 의도 자체가 불확실하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이 때문입니다. 아무리 이미지가 좋아도 우선은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를 결정해야만 합니다. 두 번째. 이미지를 만든다는 것은 언제나 합성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려야 합니다.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원하는 의도에 맞도록 수정을 하거나 교정을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가 될 수가 있습니다. 사진에 너무 많은 효과를 주거나 지나치게 합성을 하다보면 처음에 의도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가 나오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세 번째. 사진을 사용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부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입니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한 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크로핑(원하는 크기에 맞게 이미지를 자르는 것)을 하기 전에 반드시 가장 잘 보여야 할 부분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이미지에서 보여줘야 할 부분을 정확하게 나타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의 그림을 사용해서 이미지를 만들 때에 어느 부분을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어떻게 이미지가 바뀌게 되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Vision 가로와 세로가 각각 800과 350인 크기에 “Vision"이라는 주제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Vision - Harmony라는 제목은 불빛이 가지고 있는 밝으면서 원호를 그리고 있는 모습과 이것을 웹에서 사용했을 때에 적절할 것 같아서 정한 것입니다. 작업을 하기 위해서 선택한 사진입니다. 비전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 야경을 촬영한 사진을 선택을 했습니다. 보통은 하늘을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거나 건물을 사용하는데 여기서는 조금 다른 느낌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의도도 있습니다.
단위가 픽셀일 때에는 Resolution에 값을 입력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크기에 대한 문제는 일단 접어두고 이미지의 어떤 부분을 사용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에서 생각해야 할 것은 얼마나 좋은 부분을 선택하는가 이지만 글자가 들어갈 부분을 생각하는 것도 잊지 말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지에서 너무 화려한 부분을 선택하기보다는 위의 그림처럼 글자가 들어갈 수 있는 약간 어두운 배경이 있는 부분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너무 화려한 부분을 선택하게 되면 글자가 들어갔을 때에 잘 안보이게 되거나 글자가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별도의 작업이 필요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크기가 정해졌으면 Enter를 눌러서 크로핑을 하고 전체적인 밝기를 정합니다. 밝기 조절은 구지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밝기조절을 한 것과 하지 않은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밝기를 조절하면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느낌이 훨씬 더 잘 살아나게 되므로 느낌을 전달하는 것에 있어서 훨씬 좋은 느낌을 주게 되므로 이미지를 가져온 후에는 한번쯤은 Levels와 같은 명령을 사용해서 밝기를 조절해 보기 바랍니다.
이미지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빛의 느낌을 이용해서 그 느낌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하고자 했으며 빛이 가지고 있는 빛나는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약간의 효과를 적용하고 타입을 사용해서 그 느낌을 전달하려고 하였습니다. ①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사각 선택툴을 선택하고 이미지의 왼쪽에 작은 사각형의 선택영역을 만들어 준 후에 색상을 칠해 줍니다. 여기서의 색상은 이미지에서 푸른빛에 있는 색상을 샘플로 색상을 조절한 것입니다.
② 선택영역을 해제한 후에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합니다. ③ 아래의 두 그림을 자세히 보면 약간 다른 차이를 볼 수가 있는데 첫 번째 그림은 원본 사진이고 두 번째 그림은 약간의 효과를 사용해서 빛이 나는 느낌을 조금 더 효과적으로 보이게 한 것입니다.
우선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브러쉬를 선택을 합니다.
브러쉬의 옵션에 있는 브러쉬의 모양과 크기를 선택을 하고 색상은 흰색을 선택한 후에 아래의 그림고 같이 빛이 흐르는 모양을 따라서 흰색을 칠해줍니다. 그런 후에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Overlay로 선택을 하면 빛이나는 듯한 효과를 만들어 줄 수가 있게 됩니다.
아주 간단한 효과이기는 하지만 이미지에 있어서는 임팩트가 되는 부분을 얻을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부분을 선택했을 경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의 크기가 크고 사람들마다 이미지를 보는 눈이 다르므로 꼭 한 부분만 선택해서 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이미지의 다른 부분을 크로핑했을 경우에는 어떠한 결과가 나오게 되며 그럴 때에는 어떻게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이번에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처음에 이미지를 만들었을 때와 다른 부분을 선택해서 크로핑을 해 보겠습니다.
일단은 이 사진을 처음에 만들었던 기본 레이아웃으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그림이 처음에 이미지를 만들었던 것과 같은 레이아웃을 사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여기서는 일단 글자 부분이 정확하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글자가 보여져야 하는 기본적인 여백(공간)을 확보해 놓지 못한 상태이고 글자가 배경과 비슷한 밝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기본적인 레이아웃이 바뀌어야 하고 여백을 만드는 공간이 처음에 만들었던 것보다 훨씬 넓어져야만 합니다. 그 이유는 전체적인 사진이 가지고 있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여백이 그렇게 많지가 않고 약간은 복잡해 보이는 부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그림에서는 인위적으로 여백을 만들어야만 글자가 들어갈 여백이나 시각적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는 글자가 들어갈 여백과 시각적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검은색으로 여백을 만들고 그 여백이 전체적인 공간감을 가지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글자를 중간에 위치를 하였습니다. 이렇듯 사진이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 어느 부분을 사용해서 이미지를 만들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은 전체적인 이미지를 만드는 기본적인 방법자체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이미지를 만들 때에는 어떤 사진을 사용할 것인지를 정한 후에 어느 부분을 선택한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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