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hat is your favorite tool
조회 수 731 추천 수 0 2010.05.16 22:49:38|
글자란 일반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는 바를 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서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단어란 일반적인 뜻을 가지고 있고 단어들을 연결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것이 어떻게 질문의 형태가 되고 해석의 형태가 되는지를 형성하게 되는 것입다. 여기서는 그러한 글자가 어떻게 포토샵에서 활용이 되어 지고 있으며, 그러한 작업을 하는 데에 있어서는 어떠한 작업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포토샵에서는 글자를 쓰거나 수정을 할 때에 어떠한 것 들을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character 윈도우 포토샵에서 글을 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타입 툴을 선택한 후에 작업창에서 원하는 부분에 마우스를 클릭한 후에 글을 쓰면 됩니다. 그렇다면 글을 쓴 후에 그 내용을 조절하는 Character라는 툴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입니다.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한 후에 조절은 여기에 있는 것들을 사용해서 조절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 예를 들면 글꼴, 글자의 크기와 행간 자간과 같은 것들을 조절할 때에 사용하는 것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있는 옵션들을 하나씩 하나씩 꼭 직접 조절해 보기 바랍니다. 아주 작고 귀엽게 생겼지만 여러분들의 작업에는 커다란 영향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2. 자간과 행간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 글자를 쓸 때에 자간과 행각을 조절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가독성을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심미성을 위해서입니다. 글자의 기본적인 의도는 얼마나 빨리 그리고 잘 읽히는가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자간과 행간을 조절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와 같습니다.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한 후에 조절은 여기에 있는 것들을 사용해서 조절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 예를 들면 글꼴, 글자의 크기와 행간 자간과 같은 것들을 조절할 때에 사용하는 것들입니다. 2. 자간과 행간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 글자를 쓸 때에 자간과 행각을 조절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계속해서 사진이 어떻게 찍혔는지를 말해주고 있는데 이것은 필자가 찍고 있는 사진은 절대 특이한 것들[특이할지도 모르겠지만]이 아니라 좀 더 평범한 것들이며, 누구나 찍을 수 있는 사진들이라는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 주었으면 합니다. 2. 방금 가져온 이미지 레이어를 복사한 후에 Image > Adjustment > Levels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색상을 아래의 그림과 같이 만들어 줍니다. 그런 후에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Lighten으로 만들어주면 아래의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3.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그라데이션 툴을 사용해서 아래의 그림과 같이 그라데이션을 칠한 후에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Overlay로 해 줍니다. 이렇게 해서 기본적으로 표현해 주어야할 기본적인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4. 키보드에 있는 캡쳐 키를 사용해서 모니터의 화면[포토샵이 열려있는 상태]을 캡쳐한 후에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서 작업창으로 가져옵니다. [여기서는 툴 박스 부분과 레이어 윈도우를 사용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레이어 윈도우는 Invert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색상을 반대로 만들고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Linear Dodge(Add)로 해 줍니다. 툴박스 이미지는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Multiply로 합니다.
이렇게 해서 기본적으로 표현해 주어야할 기본적인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4. 키보드에 있는 캡쳐 키를 사용해서 모니터의 화면[포토샵이 열려있는 상태]을 캡쳐한 후에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서 작업창으로 가져옵니다. [여기서는 툴 박스 부분과 레이어 윈도우를 사용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레이어 윈도우는 Invert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색상을 반대로 만들고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Linear Dodge(Add)로 해 줍니다. 툴박스 이미지는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Multiply로 합니다.
5. 두 번째 이미지는 공사현장에서 연장을 모아놓은 것을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서 필요한 부분을 가지고 가서 작업을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왼쪽에 있는 툴을 선택영역으로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원하는 부분이 없다고 하더라도 버리지 말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그리고 그 부분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면 어느 정도는 복원이 가능합니다. 선택툴을 사용해서 필요한 부분까지만 선택영역으로 만든 후에 복사해서 새로운 레이어에 붙여 넣어 줍니다.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Line tool을 사용해서 아래의 그림과 같이 잘린 부분의 연장선을 만들어줍니다. 필요하다면 선택영역을 만들어서 원하는 부분까지만 작업을 해도 좋고 그렇지 않아도 가이드라인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필요 없는 부분을 지우면 되므로 좋아하는 방식을 사용해서 작업을 합니다. Clone Stamp 툴을 사용해서 원하는 영역을 복사하는 작업을 할 때에 주의할 것은 영역을 복사하는 영역이 중복되는 부분이 반드시 존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들은 최대한 꼼꼼히 확인한 후에 보이지 않도록 또 다른 영역을 복사해서 중복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지를 작업창으로 가져가서 크기와 위치를 조절합니다. 작업에 대한 이미지의 대가가 작을 수도 있고 클 수도 있습니다. 대가가 작다고 실망하지 말고 계속하다보면 반드시 노력에 대한 보상은 올 것입니다.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다른 도구들도 선택영역을 만든 후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추가적인 작업을 해 줍니다. 6.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하고 Layer Style에서 Blend if를 활용해서 아래의 그림과 같이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Layer > Rasterize > Type을 선택하여 타입을 이미지로 변환 한 후에 레이어 마스크를 추가 하고 Pencil 툴[두께는 1px, 색은 검은색]을 사용해서 원하는 대로 그려줍니다. 이것은 좀 더 그림의 느낌과 맞도록 지저분하게 보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7. 타입을 이미지로 Rasterize화 한 것은 글자들에 작업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일정한 툴의 사용방법 외에는 포토샵에서 가장 중요한 스스로의 느낌을 믿어야만 하는 부분입니다. 글자를 자르는 작업을 할 때에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면서 작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떠한 느낌으로 작업을 할 것인지를 생각하고 처음부터 크게 이동하지 말고 작은 움직임부터 조절하면서 큰 움직임을 조절하는 것이 작업의 포인트입니다. 8. Photoshop이라는 글자를 만드는 작업 역시 어렵다기 보다는 쉽게 사용하지는 않지만 효과적으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사용하면 어렵지는 않습니다. 입력한 글자를 선택영역으로 만든 후에 Window > Path 윈도우를 선택한 후에 Make work path를 선택하면 선택영역을 패스로 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 Make work path를 선택하게 되면 Tolerance를 입력하라는 대화창이 뜨게 되는데 이 값은 2.0에서 0.5까지 입력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값은 적을수록 정교한 Path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Path가 만들어지게 되면 화면을 캡쳐해서 위에서 작업했던 것과 같이 필요한 부분을 얻어가는 방법을 사용하면 됩니다. 9. 아래의 그림 파일을 열고 마술봉 툴을 사용해서 필요한 부분을 선택영역으로 만들어 줍니다. * 여기서 주의할 것은 마술봉 툴은 마우스로 클릭한 부분을 기준으로 선택영역을 만들어 주는 툴인데 기본적으로는 색이 이어진 부분만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옵션 창에 있는 Contiguous 옵션을 사용하면 좀 더 쉽게 선택영역을 만들어 줄 수는 있으나 마술봉 툴이 가지고 있는 Tolerance의 값에 영향을 받아서 필요하지 않는 부분까지도 선택영역이 만들어 지게 되므로 여기서는 사용하기가 조금 힘들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Select > Similar란 명령을 사용하면 그러한 문제를 해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Similar는 마술봉 툴로 클릭한 부분의 색상과 Tolerance 값을 유지한 채로 색이 이어져 있지 않은 부분까지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이미지를 작업축인 창으로 이동한 후에 기존의 색을 사용하지 않고 다른 색을 사용하거나 기존의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색상을 조합해서 색을 채운 후에 원하는 부분에 위치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작업한 다른 이미지의 작업창을 캡쳐한 후에 작업창으로 이동하고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Linear Dodge(Add)를 적용해 주면 이미지가 완성이 됩니다. 글자는 타입은 전체의 내용을 이해해 주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며, 내용이야 말로 이미지를 보는 사람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그 부분을 간과하지 않고 내용을 입력하는 부분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조금 더 심각하게 고민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좀 더 임팩트한 이미지를 만들수가 있을 것입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