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ppy New Year 2008

조회 수 1386 추천 수 0 2010.04.24 16: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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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2008년에 만들었던 happy New Year 이미지의 튜토리얼을 해 보겠습니다.

1. Background.

가로와 세로를 각각 900*600px로 만듭니다.

여기서는 배경을 조금 어둡게 함으로써 Happy New Year라는 글자를 최대한 화려하게 보이려는 의도로 제작한 것이기 때문에 블랙에 가까운 색으로 색을 잡았고 단조로워 보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이미지를 살짝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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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 > Color Range를 사용해서 페인트 부분만을 선택영역으로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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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Range를 사용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한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나 Shift를 누른 상태에서는 여러 가지의 색을 중복해서 선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정교하게 선택영역을 만들어 줄 수가 있습니다. 좀 더 정교한 선택영역을 만들어 주기를 원한다면 Color Range를 사용해서 만든 선택영역을 채널로 가져간 후에 좀 더 세부적인 교정을 하면 됩니다. 

2. 만들어진 선택영역을 도큐멘트로 가져간 후에 크기를 조절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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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mage > Adjustment > Desaturate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채로를 0으로 한 후에 Levels를 사용해서 검은색으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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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Dissolve로 만든 후에 Filter > Blur > Gaussian Blur를 적용합니다.
 img_006.jpg

Dissolve를 적용한 후에 Gaussian Blur를 적용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흐려지는 효과가 아니라 픽셀이 흩어지는 효과가 나오게 되는데 이것은 블렌딩 보드 때문이 아니라 레이어의 Dissolve효과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한다면 Blur효과를 적용한 후에 Dissolve효과를 적용해도 같습니다.
 img_007.jpg

4. Select > All로 도큐멘트를 전체 선택을 한 후에 Edit > Copy Merged를 사용해서 현재의 이미지를 전체복사를 한 후에 Paste를 해서 붙여 넣어줍니다.
이것은 Dissolve 효과가 가지고 있는 레이어를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이미지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런 후에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Darken으로 바꾸어 줍니다.

* 참고로 Dissolve 효과가 적용되어 있는 레이어는 보이지 않도록 설정을 해야만 이미지가 중복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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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타입툴을 사용해서 아래의 그림과 같이 내용을 입력하고 Layer > Rasterize > Type을 선택해서 글자의 속성을 이미지로 만들어 준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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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 Transform > Distort를 사용해서 글자를 약간 외곡시켜 줍니다.

그런 후에 Lasso 툴의 옵션에서 Feather의 값을 7px 정도 적용하고 선택영역을 아래의 그림과 같이 만든 후에 Gaussian Blur를 적용해 줍니다.
 img_011.jpg

Happy New Year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줍니다.
 img_012.jpg

6. 아래의 사진 소스를 사용해서 이펙트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img_013.jpg img_014.jpg

먼저 글자 부분을 선택영역으로 만든 후에 오른쪽 소스 사진으로 가져가서 위피를 조절한 후에 Copy하고 도큐멘트로 가져와서 Paste를 해 줍니다.

img_016.jpg

Image > Adjustment > Desaturate를 한 후에 Levels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밝기를 조금만 조절하고 Color Balance를 사용해서 이미지에 약간의 색을 입혀 줍니다.
7. 같은 방법으로 소스사진의 왼쪽 이미지에서도 선택영역을 복사해 와서 같은 위치를 만들어 준 후에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Color Dodge를 적용해 줍니다.

그런 후에 Levels를 사용해서 이미지가 아래의 그림과 같은 색이 나올 때까지 밝기를 조절해 줍니다.
 img_017.jpg

8. Emboss Style 만들기.
여기서 고민한 부분은 글자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의 표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였습니다.
글자 자체의 집중을 높이기 위한 부분임에도 너무 밋밋하게 보이는 느낌을 어떻게 해서든 없애주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전체에 Emboss를 적용해 보았으나 그렇게 좋은 느낌이 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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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한 것이 밝아 보이는 부분만을 튀어나오도록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글자 부분을 선택영역으로 만든 후에 Copy Merged를 하고 붙여넣은 후에 Desaturate를 적용해서 채도를 내린 후에 Levels를 사용해서 이미지의 밝기를 조절해 주었습니다.
 img_020.jpg

그런 후에 Color Range를 사용해서 흰색 부분만을 선택영역으로 만든 후에 현재의 레이어를 지우거나 보이지 않게 해 줍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현재의 이미지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아래에 있는 원래의 이미지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img_021.jpg

다시 Copy Merged를 사용해서 이미지를 복사한 후에 붙여 넣고 블렌딩 모드를 Hard Mix로 선택합니다.
 img_022.jpg

그런 후에 Layer Style을 사용해서 아래의 그림과 같이 적용해 줍니다.
 img_024.jpg

여기서 주의해서 봐야 할 부분이 있다면 Technique라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Technique은 기본 값이 100으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 Technique 부분의 값을 최대값인 1000으로 올려서 Emboss효과를 최대한으로 설정을 해 준 것입니다.

아래의 그림은 Technique의 값을 100으로 주었을 때의 그림입니다. 비교를 해 보면 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img_025.jpg

9. 타입툴을 사용해서 아래의 그림과 같이 내용들을 입력해 줍니다.
 img_026.jpg

10. 이번에는 아래의 그림을 사용해서 최종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img_027.jpg

이 이미지의 실제 크기는 생각보다 많이 작은 이미지여서 선택영역을 만들어서 가져온다고 해고 이미지를 키워야 하기 때문에 이미지가 깨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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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말해 둘 것은 이 두 가지 방법 다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점은 일단 무시하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이미지의 해상도를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의 단점은 컬러 이미지에서 사용하지는 못하고 그레이스케일의 이미지에서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① 이미지의 모드가 RGB 일때 Grey Scale로 바꾸어 줍니다.

② 다시 Image > Mode에서 Bitmap으로 선택하고 나오는 대화상자에서 Output의 값을 600정도로 만들어 줍니다.

 img_028.jpg

③ 그런 후에 다시 Grey Scale로 바꾸면 됩니다.

 img_029.jpg

형태는 비슷하지만 확대/축소의 비율이 50%라는 것이 보일만큼 이미지의 픽셀의 해상도는 많아져 있기는 하나, 이미지가 픽셀화[Bitmap 방식은 이미지를 Black/White로만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거칠어질 수밖에 없습니다.]가 되면서 거칠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지의 해상도를 높게 만들어 주면 크기를 작게 조절해 주면서 약간의 안티-알리아싱 효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Path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은 먼저 펜 툴을 사용해서 원하는 부분을 정교하게[최대한 정고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펜툴을 사용하지 않고 선택영역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나 정교함에 대한 부분은 책임을 질 수가 없으므로 잘 판단해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① 먼저 Color Range를 서용해서 검은색 부분을 선택영역으로 만들어 줍니다.
그런 후에 Window > Path 윈도우를 연 후에 아래의 그림과 같이 Make Work Path를 선택합니다.

 img_031.jpg

Make Work Path는 선택영역을 Path로 만들 때에 사용하는 것으로 여기서는 이러한 방법으로 Path를 만들 것입니다.

Make Work Path를 선택하면 Tolerance라는 옵션이 나오게 되는데 이것은 path를 만들 때에 얼마나 정교하게 Path를 만들 것인지를 정할 수가 있습니다. 값은 0.5에서 2.0까지 작용할 수가 있으며 0.5쪽으로 갈 수록 정교한 Path가 만들어집니다.

 img_032.jpg

② 툴박스의 path Selection Tool을 사용해서 Path를 선택한 후에 작업중인 도큐멘트로 가져오면 됩니다.

*Path는 크기변환에 아무런 제약이 없기 떼문에 크기를 키운다고 해서 알리아싱 효과를 적용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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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이러한 방법을 사용해서 도큐멘트로 가져와서 작업을 했습니다.

11. Path를 선택영역으로 만든 후에 색을 채우고 위치를 지정하고 그림자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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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하고 위치를 지정해 주면 이미지가 완성이 됩니다.
 img_034.jpg



완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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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가장 중요한 것은 이미지를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어떠한 이미지를 사용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부분을 어떻게 선택영역으로 만ㄷ르고 또 그것을 어떻게 자신이 우너하는 이미지로 만들 것인가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그러한 부분들이 가장 힘들겠지만 이 또한 스스로가 연습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 있는 튜토리얼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