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러쉬를 활용한 점선 만들기
조회 수 1631 추천 수 0 2010.04.19 00:58:12| 요즈음 웹을 포함한 많은 부분에서 점선에 대한 선호도가 굉장합니다. 물론 예전에도 사용되어지던 것이었지만 요즈음에 와서는 그 활용도가 아주 많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포토샵에서 점선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 어떻게 활용이 되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 배경만들기 ① 이미지 파일을 엽니다.
② Crop 툴을 사용해서 옵션에 가로와 세로에 각각 700*400px의 사이즈를 입력한 후에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서 잘라냅니다.
③ 레이어를 복사한 후에 Filter > Blur > Gaussian Blur를 적용해 줍니다.
Gaussian Blur를 적용한 후에 Image > Adjustments > Levels를 적용해서 이미지의 밝기를 조절해 줍니다.
Levels는 이미지의 밝기를 조절하는 데에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그 효과는 좋은 편입니다. 이미지의 가장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그리고 중간 밝기의 부분 이렇게 세 가지를 조절할 수 가 있으므로 밝기를 조절하는 데에 있어서는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④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사각 선택툴을 사용해서 선택영역을 만든 후에 색을 입혀줍니다.
⑤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해 줍니다.
I 점선 만들기 기본적으로 점선을 만드는 방법은 브러쉬를 사용해서 브러쉬의 옵션에 Spacing의 값을 300%이상의 값을 주면 점선과 같은 효과를 만들어 줄 수가 있게 됩니다. details 그렇다면 여기서 Spacing 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점선이 만들어지는 것인지 그 원리를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러쉬를 선택하고 Brushes를 보면 위의 그림과 같은 대화상자가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브러쉬의 크기와 모양을 정할 수가 있습니다. - Diameter : 브러쉬의 크기를 조절해 줍니다. - Angle / Roundness : 이것을 사용해서 브러쉬의 모양을 조절할 수가 있는데 여기서는 타원의 모양만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 브러쉬의 모양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더 자세하게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 Hardness : 브러쉬의 가장자리를 조절해 주는 옵션이다. 값이 ‘0’으로 갈수록 가장자리가 흐려지게 됩니다. - Spacing : 바로 이것을 사용해서 점선을 만들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원리로 점선을 만들게 되는 것인가.
예를 들어서 위의 그림과 같이 1픽셀의 점을 하나를 만든 후에 이 Spacing의 값에 변화를 줘 보도록 하겠습니다. Spacing의 값을 300%로 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점선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Spacing 이란 브러쉬가 가지고 있는 Diameter(브러쉬의 크기)의 값에 의한 간격의 변화를 사용해서 점선과 같은 효과를 만들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브러쉬의 크기가 1px일때에 Spacing의 값을 300%로 하면 하나의 점이 칠 해지고 다시 다른 하나의 점이 칠해지는 데에 3px의 간격이 생긴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10px의 크기일 때에는 30px 이런 식으로 Spacing의 간격의 값을 계산하면 됩니다. --------------------------- ① 타입툴을 사용해서 “DOTS"을 씁니다.
② 키보드의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레이어를 클릭해서 글자 모양의 선택영역을 만들어 줍니다.
③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Window > Path를 선택합니다.
위의 그림에서 마우스 커서가 있는 곳은 Make Work Path from Selection이라는 명령어입니다. 이것은 선택영역을 Path로 만들어주게 하는 것입니다. 포토샵에서는 선택영역에 바로 점선 효과를 적용할 수가 없고 이렇게 선택영역을 Path로 만들어 주어야만 하는데 그 이유는 Path에서는 Stroke를 적용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러스트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Path가 만들어 졌으면 툴박스에서 연필툴을 선택하고 브러쉬의 크기와 옵션을 설정을 해 줍니다. Path에서 Stroke를 적용할 때에 포토샵은 자동으로 가장 마지막에 선택을 한 브러쉬의 설정을 따르기 때문에 Path에 스트로크를 적용하기 전에는 항상 확인을 해 줘야만 합니다. 여기서는 브러쉬를 연필툴로 하지 않고 Paint Brush로 선택을 했습니다. 연필툴을 사용하면 깨끗한 모양을 가진 점선을 만들 수가 있지만 여기서는 그런 것보다는 약간 흐릿하게 퍼지는 효과를 만들고 싶어서 paint Brush를 선택을 했습니다. Diameter는 3px로 하고 Spacing은 300%로 했습니다.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만들어진 Work Path를 선택하고 아래의 그림과 같이 Stroke Path with Brush를 선택을 해 주면 됩니다. 그런후에 “DOTS"라고 쓴 타입 레이어는 지우든가 보이지 않게 눈을 꺼 줍니다. 눈을 끄는 이유는 다만 선택영역을 만들기 위해서 사용되어진 것일 뿐이지 실제로는 사용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④ 만들어진 점선에 흰색이 아닌 다른 색을 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색을 칠할 때에 가장 좋은 방법은 Lock Transparent Pixels를 설정하고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Lock Transparent Pixels라는 것은 레이어에서 투명한 부분에는 작업을 하지 않게 하는 옵션입니다. 이것 말고도 색을 칠하지 않게 해주는 옵션이나, 이동을 하지 못하게 해 주는 옵션, 그리고 한꺼번에 이 세 가지를 다 잠궈 주게하는 옵션들이 있습니다. Lock Transparent Pixels를 해 주면 위의 그림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선택한 레이어의 오른쪽 끝에 작은 잠금 아이콘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한 후에 컬러 팔레트에서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고 Fill을 사용해서 원하는 색상을 칠해주면 됩니다.
⑤ Dots 레이어를 복사합니다. Filter > Blur > Gaussian Blur를 적용해서 복사한 레이어를 흐리게 만들어 줍니다.
⑥ 만일 너무 흐려서 Gaussian Blur가 잘 보이지 않는다면 Blur를 적용한 레이어를 보이게 될 때까지 계속 복사를 해 주면 됩니다. ⑦ 다시 Gaussian Blur를 적용한 레이어를 다시 복사를 해서 이번에는 Filter > Blur > Radial Blur를 적용해 줍니다.
Raial Blur는 크게 두 가지의 옵션을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줌과 같이 이미지를 한곳으로 집중하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Zoom) 하나는 회전하는 것과 같은 효과(Spin)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Blur Center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Blur 효과를 적용할 때에 중심을 정할 때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Blur와 Spin은 Gaussian Blur와는 다르게 기준이 되는 축을 중심으로 Blur가 적용되는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이 축은 기본적으로 화면의 중심으로 가지고 있는데 사용자는 이 축을 마음대로 이동을 해서 축을 바꿔 줄 수가 있으며 다른 방법으로는 선택영역을 사용해서 선택적으로 축의 중심을 바꿔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Radial Blur를 적용한 레이어를 복사해서 원하는 만큼 보여지도록 해 줍니다. ⑧ “DOTS"가 씌여져 있는 레이어들을 하나의 Layer Set으로 넣은 후에 Layer Set의 블렌딩 모드를 Linear Dodge로 해 줍니다.
⑨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해 줍니다.
I Decoration ① 연필툴을 이용한 점선 만들기
연필툴을 선택한 후에 Diameter는 1px를 Spacing은 300%로 한 후에 점선을 만들어 줍니다. 연필툴을 사용해서 점선을 만들 때에는 수직과 수평선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랍니다. 수직이나 수평선을 만들 때에는 키보드의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만 만들 수가 있습니다. ② 라인 만들기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Line 툴을 선택한 후에 SHIFT를 누르고 수직선을 만들어 줍니다. 두께는 1px로 합니다.
여기서는 이 레이어를 계속 복사해서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해서야 하는데 이러한 단순한 작업은 액션을 사용하면 좀 더 쉽게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액션을 사용하면 단순한 작업과정에서 복잡한 과정의 작업과정을 반복 없이 간단하게 해결해 주는 도구입니다. 이것은 처음 사진을 트리밍하는 작업의 수고와 같이 단순한 과정을 간단하게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는데 요즘은 복잡한 과정의 작업도 이것을 사용해서 어느 정도는 쉽게 해결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액션이라는 것이 모든 상황에 맞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관계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으므로 사전에 모든 환경을 맞춘 후에 액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Window > Actions를 선택해서 액션 창을 엽니다. 위의 그림에서 마우스의 커서가 있는 Create New Action을 클릭 합니다. - Name : 액션의 이름을 설정하는 곳입니다. - Set : 포토샵에서는 액션을 하나의 Set에 넣어서 여러개를 하나의 폴더(와 같은 개념)에 넣을 수 있으며 이 폴더에 있는 액션을 한꺼번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Function Key : 이것은 단축키를 설정하는 것으로 단축키를 사용하면 좀 더 쉽게 작업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 Color : 액션은 Button 모드가 있는데 이때에 버튼의 색상을 지정해 주는 것입니다. Name에 이름을 입력을 하고 Recoard를 누르면 작업하는 모든 내용이 Action에 녹화가 됩니다. 녹화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액션 윈도우의 아랫부분에 빨간색 불이 들어온 것을 보면 됩니다. 이제부터는 액션에 복사가 되므로 실수하지 말고 그대로 따라하기 바랍니다. 우선 레이어를 복사를 합니다. 이동툴을 사용해서 적당한 위치로 이동을 해 줍니다. 이렇게 액션에 저장이 되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빨간색 버튼 오른쪽에 있는 Stop Recoard 버튼을 눌러서 녹화를 스톱시키면 됩니다. 만일 단축키를 설정하지 않았다면 액션의 이름이 있는 옆부분을 더블 클릭하면(이름을 더블 클릭하면 이름을 바꾸게 됩니다.) 옵션창이 열립니다. 여기서 단축키를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단축키를 지정을 했으면 레이어의 위치를 집은 후에 단축키를 눌러서 액션을 적용해 보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여러 개의 레이어가 생기게 됩니다. 이 레이어들을 링크를 건 후에 Layer > Merge Linked를 해서 하나의 레이어로 합쳐 줍니다. 합친 레이어를 복사 한 후에 다시 레이어를 복사를 하고 Edit > Transform > Rotate를 사용해서 90`을 회전을 한 후에 화면에 맞도록 크기를 늘려줍니다.
그런 후에 다시 이 두 개의 레이어를 하나의 레이어로 합쳐 줍니다. - 툴박스에서 Lasso 툴을 선택을 하고 필요한 부분을 지울 수 있도록 선택영역을 만들어 줍니다.
- Select > Feather를 15정도 적용해 준다. (Feather는 선택영역의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해 주는 효과를 줍니다.) Feather를 적용한 후에 키보드의 DEL키를 눌러서 선택영역 안의 흰색 선을 지워줍니다. 그런 후에 레이어의 Opacity를 20%로 조절합니다.
- 타입툴을 사용해서 내용을 입력을 해 줍니다.
③ 새로운 레이어를 만든 후에 사각 선택툴을 사용해서 선택영역을 만들고 선택영역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이렇게 해서 이미지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점선을 만드는 방법만을 안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만들수는 없습니다. 스스로 또는 다른 누군가에게나 사이트에서도 보다 많은 디자이너들이 활용하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포토샵이라는 툴은 단순히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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